청소년종합예술제 오늘 예선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0 1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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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초·중·고교생 603명 댄스 대중음악등 솜씨 겨뤄 양평군이 21일 지역내 군민회관과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전을 개최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올해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초·중·고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6개 부문 20개 종목에 34개교 603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예선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중음악 부문의 개인 및 단체전과 댄스부문에서 개인부분 14명과 단체부문 33개 팀 126명이 본선 진출을 위한 기량을 겨룬다.

본선은 24일 군민회관과 실내체육관, 여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공모 분야인 사진은 오전 10시부터 실내체육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은 대중음악부문과 댄스부문은 24일 시상하며 나머지 부문은 학교장에 전수할 예정이며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에게는 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길러 주기 위한 기량발표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매년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770-2262)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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