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규제혁파 현장기동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0 1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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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기업등 불합리한 규제 해결방안 모색 여주군(군수 이기수)은 주민의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사항을 신고 받아 처리하기 위해‘규제혁파 현장기동단’을 운영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규제혁파 현장기동단은 비전정책과장을 단장으로 총괄팀, 기업개혁팀, 개발개혁팀, 생활개혁팀, 행태개혁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됐다.

현장기동단은 기업·개발·생활·행태규제 해소를 위해 2개 이상 다수 기관이 관련된 복합규제 개혁을 비롯해 ▲인·허가 기관의 잘못된 행정행태 개선 ▲부서별 합동 서비스 제공을 통한 각종 인·허가 기간의 획기적 단축 ▲제도적 개선을 요하는 사안에 대한 공동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기동단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규제개혁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항의 해결을 위해 각 부서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기동단이 규제현장을 방문해 One-stop 처리 및 규제개선 방안 등을 마련한다.

규제개혁 신고센터는 전화(887-2041)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yj21.net) 참여마당을 통해 접수 받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규제혁파 현장기동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불합리한 각종 규제를 개선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 유치를 유도하는 지역 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의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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