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당정역사 ‘첫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8 1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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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의 오랜숙원사업이던 당정역사 기공식을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노재영 군포시장, 김부겸 국회의원 철도관계자 등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첫 삽을 떴다.

18일 군포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가 300억원(시비)을 들여 군포역에서 남쪽으로 1.2km지점에 당정역사를 건축하고 내년 12월 말에 개통을 목표로 착공됐다.

이로 인해 당정역이 개통되면 신도림역까지 30분 거리로 단축되며 , 서울시청까지는 50분 거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군포시 3만여명의 시민이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2010년 입주예상인 당동 국민임대주택단지 입주민들의 교통이 매우 편리하게 됐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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