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국훈련 26~29일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5 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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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폭파수습 훈련등 진행 포천시(시장권한대행 심재인)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선단동에 위치한 대진대학교에서 200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다양해지고 대형화되고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대응수습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

중앙안전관리위원회(행정안전부·소방방재청)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서 시는 안산시, 이천시와 함께 경기도 통합현장훈련장으로 지정돼 국비 2200만원을 지원받게된다.

이날 훈련은 풍수해 대응 도상훈련 및 지진화재 폭파수습 훈련 등이 실시되며, 기존의 획일적인 방식에서 탈피해 유관기관, 민간기업, 일반국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538-2114)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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