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인구 1만 2000여명 늘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5 1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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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계간인천통계… 토지거래는 564필지 증가 올 1/4분기 계간인천통계 집계결과 인천의 주민등록 인구는 272만2786명으로 전분기 대비 1만274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15일 공표한 집계결과에 따르면 군, 구별 인구 분포는 부평구가 57만7176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동구, 남구, 서구, 계양구, 연수구, 중구, 동구, 강화군 순이며 옹진군은 1만7087명으로 가장 적었다.

거래된 토지는 4만3167필지, 2080만2000㎡로 전분기 대비 필지수는 증가(564필지)한 반면 면적은 633만9000㎡로 23.4%가 감소했으며 용도지역별로 거래면적이 증가한 지역은 상업지역, 용도미지정구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등이며 주거지역, 개발제한구역은 감소했다.

수출입통관실적은 123억758만8000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1억8033만9000달러가 감소했으며 자동차 등록대수는 86만1607대로 8381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인구는 130만4000명, 경제활동참가율은 61.2%, 고용률은 58.5%, 실업률은 4.5%로 전분기에 비해 경제활동인구는 2만9000명, 경제활동참가율은 1.5%p, 고용률도 1.7%p 감소함에 따라 실업률도 0.6%p 증가했다.
지방세 징수액은 4345억6100만원으로 1924억1500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축허가면적은 105만7417㎡로 전분기에 비해 97만439㎡ 감소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3만7988가구, 7만758명으로 247가구, 485명이 증가했으며, 쓰레기 배출량과 수거량은 14만9743t으로 4만4799t 감소, 여권발급자 수는 5만5544명으로 2569명 증가했고 화재는 652건이 발생해 111건이 증가했다.

한편 1/4분기 전국의 주민등록상 가구수는 1876만9915가구, 인구수는 4932만4670명으로 전분기 보다 8만2221가구, 5만574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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