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부처통합에 따라 점검기관이 기존 15개에서 27개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투입인원도 지난해에 비해 332명 증가한 761명으로 늘어났으며, 점검대상도 ▲소속기관 발주공사 190개 ▲산하공사ㆍ공단 784개 ▲지자체 25개 ▲민간공사 41개 등 1040개 현장으로 지난해에 비해 257개 늘어났다.
국토해양부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절개지 ▲지하굴착 시설물 ▲하천제방 축조공사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위험예상지역은 보강조치 등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수해방지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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