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리기 에이스들 뭉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8 1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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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韓銀등 21개 기관 전문가들 ‘워킹그룹’ 구성 인천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제관련 기관과 단체, 협회 등 경제실무 전문가(팀장, 부장급)를 중심으로 Working Group를 구성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경제실무 전문가 그룹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현안사항 및 기업의 요구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주요 경제정책 수립 시 실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 효율성을 증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정책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Incheon Economy Policy Working Group은 기업지원과 수출, 금융, 지역경제 통계분석, 노사, 고용, 서비스산업, 산업구조 재편 등 분야별로 21개 기관 60명 내외로 구성하게 되며 주요 참여대상 기관 및 단체로는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등 9개 경제관련 기관이다.

아울러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영자총협회 등 8개 경제단체 및 협회, 연구기관인 인천발전연구원, 지엠대우,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등 3개 기업의 최일선에서 지역경제의 실무를 담당하는 실무자가 참여한다.

Incheon Economy Policy Working Group의 주요 기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 발굴 및 정책제언, 기업 활동을 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 발굴, 경제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실무협의를 통한 공동대책을 수립하고 중앙정부의 주요정책 등을 분석하게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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