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대성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9: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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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펼쳐진 제16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가 5일간(90만명 참가)의 일정을 마치고 6일 폐막했다.

7일 연천군(군수 김규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축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관람객들이 함께 ‘연천 추억만들기 콘서트’ 행사를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쇼와 함께 제16회 구석기 축제 폐막식이 거행됐다.

올해 축제에는 공무원 1995명 자원봉사 750명 등 1일 570명의 인력이 투입돼 축제장의 질서유지와 청결 등의 외형적인 부분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상설 운영됐던 선사체험마을, 전곡리선사고고학아카데미, 농경생활문화체험, 한탄강관광지, 태풍전망대 등 30여개의 대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가족단위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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