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문화·교양 강의 여성대학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9: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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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지난 6일 여성회관 3층 공연장에서 이형구 의왕시장을 비롯해 내외분과 박석근 시의회의장, 20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7일 시에 따르면 개강식 축하공연으로 ‘피카 피카, 룸바 카탈란’클래식기타 연주와 밸리댄스, 댄스스포츠, 노래 공연 등이 펼쳐졌다.

개강식에서 이형구 의왕시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제23기 여성대학에 입학하게된 것을 축하하고 어느 누구든 꿈을 가지고 목표를 향하여 꾸준히 노력하면 귀중한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여성대학을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와 40명의 강사에게도 여성대학교육과정이 보다 알차고 보람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월6일~8월22까지 16주간 운영되는 여성대학은 건강, 체육, 문화, 교양, 직업, 훈련 등 35과목 65강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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