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ECO~風 추진업체 32곳(안산시 폐기물업체 4곳, 시흥시 악취배출업체 28곳)과 24시간 공단순찰을 통해 환경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 악취저감기술의 개발과 기술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시흥환경기술개발센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악취발생사업장 및 각각 방지시설의 관리책임제를 구축하기 위한 악취표찰 실명제를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취약시간대 발생하는 악취 민원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5월 말 실시 예정인 ‘무인 악취포집장비’의 운영방안 설명과 악취발생의 사전예방체계를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 기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고 말했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