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風 추진업체 통합간담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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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7일 지역내 환경관리센터(정왕동)에서 ‘ECO~風 추진업체’ 민·관·산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ECO~風 추진업체 32곳(안산시 폐기물업체 4곳, 시흥시 악취배출업체 28곳)과 24시간 공단순찰을 통해 환경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 악취저감기술의 개발과 기술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시흥환경기술개발센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악취발생사업장 및 각각 방지시설의 관리책임제를 구축하기 위한 악취표찰 실명제를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취약시간대 발생하는 악취 민원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5월 말 실시 예정인 ‘무인 악취포집장비’의 운영방안 설명과 악취발생의 사전예방체계를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 기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고 말했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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