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9일 개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6 19:20: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中 경덕진 도자악기 공연단 특별무대등 선봬 제22회 이천도자기축제(5월10일~6월1일)개막식이 이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9일 열린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이천도자기축제의 공식 개막식 1부 식전행사에서는 세계 유일의 도자악기 공연단인 ‘중국 경덕진 도자악기 공연단’의 특별공연이 열린다.

2부 공식행사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선포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SBS 러브FM ‘김승현, 허수경의 라디오가 좋다’ 공개방송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신곡 ‘데자뷰’로 신세대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S501을 비롯해 신곡 ‘샤방샤방’으로 돌아온 트로트왕자 박현빈, ‘무조건’으로 중년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상철, 2집 후속곡 ‘사랑해’로 돌아온 스윗소로우 등 인기가수 10여 팀이 참여한다.

공개방송 및 개막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