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인력개발원 임직원들, 복지시설 아동들과 축구경기 즐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6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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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인력개발원(원장 황용득) 임직원들이 어린이 날을 맞아 복지시설 아동들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용인시 보정동 418번지 소재 대한생명 인력개발원은 지난 5일 원내 축구장에서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 어린이들을 초청해 ‘한마음이 되어 뛰는 축구대회’를 열렸다.

이날 복지시설 아동들은 철쭉이 만개해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는 넓은 잔디밭 축구장에서 뛰고 또 뛰며 어린이날을 즐겼다.

아울러 축구시합이 끝난 뒤 뒷산 야영지에서 삼림욕을 하며 숯불에 구운 삼겹살을 비롯한 맛있는 만찬에 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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