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의 대상민원은 지적·토지·측량분야로 토지 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등록전환 등), 분할, 경계, 현황측량, 확정측량 및 토지거래허가, 부동산실거래가신고, 개별공시지가 등이며 기업체의 지적민원 콜 서비스 신청 시 담당직원이 현지 출장 상담하게 된다.
또한 민원 접수, 조사, 결과 통지, 등기정리 등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하는 한편 기업 보유 부동산(토지+건물)의 관리카드를 작성해 지속적인 재산관리를 해준다.
시 관계자는 “기업이 운영에만 전념토록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콜 서비스 상담 시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시 수렴하고 관련부서에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발굴 및 개선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