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열린 개장식에는 윤태진 남동구청장, 이승렬 노인회남동구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남동구 만수동 984의6번지(舊 의회 청사)에 자리를 잡은 성실두레터는 면적 105.08㎡으로 쇼핑백을 제작하는데 공동작업장 사업에 참여하는 인원은 모두 30명으로 근로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5일 근무를 하게 된다.
센터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만든 쇼핑백은 중간상인 없이 수요처로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좀 더 높은 단가를 받을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소득은 작게는 20만원부터 많게는 30만원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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