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주민자치대학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1 18: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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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오는 10월 말까지 총 20회에 걸쳐 ‘2008 양주시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서정대학에서 첫 개강 수업을 시작한 이번 주민자치대학은 11개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 55명을 교육대상으로 1학기(4월~7월), 2학기 (9월~10월)로 나눠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자치센터운영 관리 및 사업추진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이론강의, 워크숍, 분임토의, 현장학습, 사례분석, 과제작성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총 18명의 전문교수들의 지도아래 주민자치활동 사업 추진 등에 필요한 이론, 기획, 조사, 보고방법 등 실전중심의 학습을 실시하게 된다.

1, 2학기 주민자치대학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운영에 직접 참여와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 지역별 네트워크결성, 상호교류활성화 촉진 등 핵심적 역할이 부여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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