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조사는 마늘과 양파가 재배되는 강화군내 지역에서 마늘은 6필지, 양파는 1필지를 선정해 10a당 수량, 피해상황 등을 조사해 생산량을 산출한다.
이번 조사결과는 농업인과 소비자 등 통계수요자들에게 조사자료를 제공해 마늘과 양파 수급정책, 영농의사결정 및 학술연구 등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출장소는 이번 조사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필지 경작농가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조사 시에는 피해보상금(필지당 3만원)을 지급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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