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 이달부터 생산량 조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1 1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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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통계사무소 인천통계사무소 강화출장소(소장 이향우)가 마늘과 양파 수확기인 5월부터 생산량조사를 실시한다.

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조사는 마늘과 양파가 재배되는 강화군내 지역에서 마늘은 6필지, 양파는 1필지를 선정해 10a당 수량, 피해상황 등을 조사해 생산량을 산출한다.

이번 조사결과는 농업인과 소비자 등 통계수요자들에게 조사자료를 제공해 마늘과 양파 수급정책, 영농의사결정 및 학술연구 등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출장소는 이번 조사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필지 경작농가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조사 시에는 피해보상금(필지당 3만원)을 지급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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