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8 남구 청소년대표단 몽골 홈스테이교류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열흘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지역내 거주 중학생 10명을 선발, 오는 7월28일부터 8월2일까지 우호도시 몽골 준모드시를 비롯해 수도 울란바타르시, 테렐찌를 방문하며 몽골에서의 체재비는 남구가 지원할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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