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돔경륜장서 내달 3일 콘서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8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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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등 공연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운영본부(사장 유원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광명돔경륜장 스피돔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Power Concert’를 개최한다.

28일 경륜본부에 따르면 내달 3일 오후 6시30분 광명 경륜장 스피돔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Power Concert’는 건강한 체육활동 육성을 위해 광명시민들에게 문화 공간을 마련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공연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민을 위한 공연으로 ‘스피돔 라운지 공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문화 공연을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이에 따라 올해는 국내 최초 브로드웨이 성공에 빛나는 넌버벌퍼포먼스 ‘난타’의 신명나고 유쾌한 타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오페라의 유령 상임 지휘자인 유명한 ‘박상현 지휘자’가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의 섬세하고 화려한 연주와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들과 명장면을 재연하는 뮤지컬 갈라쇼 ‘T.O.P’, 줄리어드를 공연한다.

또 각종 콩쿨에서 우승한 천재 바이올리스트 ‘유진박’의 멋진 공연이 펼쳐지며 마지막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대한민국 Rock의 자존심,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윤도현밴드’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들려 줄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재치와 끼를 발산하는 뮤지컬배우 ‘길성원’의 편안하고 고급 스러운 면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불꽃들이 다양한 음악에 맞춰 광명의 밤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보인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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