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제7회 용인시·시민일보배 전국댄스스포츠대회'가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개회식 오후 2시) 경기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용인시와 시민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수준의 댄스스포츠 프로선수는 물론 학생, 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는 ▲ 프로페셔널(만 19세 이상 커플) ▲ 프로A(35세 이상 커플) ▲ 프로라이징스타(만 19세 이상 프로 입문 예정 커플) ▲ OB전(은퇴 프로 선수 및 선수 코치) ▲ 프로-암(지도자와 학생) ▲ 아마추어 5개 종목 ▲ 고등부 5개 종목 ▲ 솔로부 ▲ 포메이션(3개조 이상 팀) 등으로 나눠 부문별로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