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보충영양관리 사업은 영양상태에 문제가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및 영양 불량문제 해소를 위한 특정식품을 일정기간 지원,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할 권리를 보장하는 국가영양 지원제도이다.
이에 구는 1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관내에 거주하는 가구 규모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인 만 6세 미만의 영유아 및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200명(영아 40명, 유아 100명, 임산부 60명)으로 이들은 빈혈검사, 신체계측 및 영양섭취상태 등에 대한 영양평가를 받게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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