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4 1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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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오용근부시장, 부동산 평가위원회 위원 및 지역 전담 평가사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23일 열린 평가 위원회에서는 2008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평가가격 적정여부를 심의했으며, 시에서 제출한 개별주택 4940호의 평가가격을 상향 153건, 하향 119건, 기타 10건으로 조정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개별주택 특성조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물의 구조와 용도 및 용도지역 등 주택특성에 대한 현지 조사로 실제 이용현황 및 가격형성 요인에 기초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주택 가격은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시가표준액 결정자료와 주택 부속토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자료로 활용되며 또한 위법건축물의 이행 강제금 등 산정자료의 활용과 종합 부동산세 기준시가 자료로 제공된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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