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시민환경대학 2기 과정은 환경지도자반과 유아교사반 각각 30명씩을 모집하며, 환경단체회원, 환경활동가 및 생태안내자로 활동 중인 20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은 센터 세미나실(명지대학교 백마관 3층) 및 현장학습지 등에서 실시된다.
환경지도자반은 5월9일~9월12일 매주 금요일 총 16회로 진행되며 양치식물, 잠자리, 거미, 버섯생태 등을 배우게 된다.
유아교사반은 5월14일~6월28일 매주 수·토요일 등 총 12회로 진행되며, 수업은 환경호르몬, 갯벌, 곤충 이해 등과 환경친화적인 행동을 습관화하는 프로그램을 짜여졌다.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센터 주최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일일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신청은 용인시 홈페이지(www. yonginsi.net)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경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 사무국에
이메일(kentec [email protected]) 또는 팩스(336-1429)를 이용하면 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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