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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엔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 기흥구 자율방범대 연합회, 기흥구 11개 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를 점검하고 주류‧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 했다.
구 관계자는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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