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최종보고회에는 사업구간내 영업주 및 건축주와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군이 오는 9월까지 추진하는 간판 시범사업 업소는 양평역-남한강변, 군청앞사거리-롯데슈퍼, 군청앞사거리-경선이용원 구간내 93곳으로 이곳의 불량 및 노후 간판 전면을 교체·정비할 계획이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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