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행정안전부 지침 개정으로 사용범위가 제한돼 있던 공무원 복지 포인트 항목을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성남사랑 상품권’을 맞춤형 복지 사용범위에 포함시켰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통시장은 유통시장 개방 이후 대형마트나 무점포영업 등 새로운 업태의 급속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무원부터 솔선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등 이용 촉진 운동을 전개해 나간다면 상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 자생력 제고와 시장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동참을 위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대형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전통시장의 인정을 듬뿍 담아 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