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꽃가루 은행은 자연환경 악화에 따라 벌, 나비 등 방화곤충의 감소로 과수의 결실율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개설됐다.
앞으로 기술센터는 2008년도 사과주산단지 결실안정 시범사업 참여 23개 농가와 지역내 사과를 재배하는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꽃가루 인공수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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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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