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천지법 법관들은 교육청으로 위촉받아 인천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맨토가 돼 일일교사는 물론 해당학교 요청시 강연, 사법부 안내책자 및 비디오 제공, 초등학교 모의재판 시나리오 검토 및 참관, 지도, 학생들을 법원으로 초청, 재판 참관의 기회 제공 등을 펼치게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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