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16일부터 가동 중인 태스크포스팀은 반환공여지를 자연친화적으로 발전시켜 동두천이 수도권 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개발전략 등을 수립하게 된다.
한편 시는 캠프 케이시, 호비 등 6개 기지 반환공여구역 1758만㎡를 1조8502억원 규모 예산으로 2017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종활용계획을 지난 3월 중앙부처에 제출 한 바 있다.
활용계획에 의하면 캠프케이시 3827㎡에는 대기업 생산단지, 외국대학 및 연구단지, G21기념공원 테마파크 등이, 소요동지역에 위치한 캠프캐슬 287㎡에 산업클러스터, 주거시설, 공원, 녹지가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T/F팀 본격 가동에 따라 향후 지역주민, 관계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청회 및 지방발전위원회 심의 등이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