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에 크게 늘었던 국내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 건수가 올해 1분기에는 절반 규모로 줄어들었다.
17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3월중 해외부동산 취득실적’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 건수는 421건으로 금액으로는 1억4600만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건수로는 629건, 금액으로는 2억5000만 달러 규모였던 지난해 1분기에 비해 투자금액 기준으로 41.6% 가량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에는 해외부동산 취득 건수가 각각 870건, 821건, 금액으로는 각각 3억9400만 달러, 3억1200만 달러 수준으로 급등했던 것에 비교해보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상황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