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벼룩시장에 참여하려면 당일 임시 마련된 본부석에서 판매자등록과 추첨을 통해 자리를 배정받아야 한다.
판매 가능한 물품은 중고 물품이지만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신발, 도서, 완구 등으로 교환 및 기증도 가능하다. 단, 신제품 및 먹거리를 포함한 상업적 거래행위는 금지된다.
첫 개장일에는 공무원들이 모은 물품들로 매장이 꾸며지는 공직자 알뜰마당도 운영되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시 관계자는 “온갖 중고품이 판매되는 벼룩시장은 저렴한 가격에 추억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는 알뜰시장이
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도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권장했다.
문의(387-7111)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