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나들이는 사할린동포 영주 귀국사업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논현고잔동 임대파트에 영구 정착한 290세대 582명 중 연장자로서 거동에 불편이 없는 105명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생을 이국땅에서 살다가 새로이 정착한 낯선 고국에 대해 남동구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모든 행사를 전액 후원 및 지원에 의해서 이뤄진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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