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한방 중풍예방교실 큰 호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5 19:22: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군수 김선교)의 한방 중풍예방과 기공체조 교실이 읍·면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한방을 이용한 중풍예방과 기공체조 교실은 한방건강증진허브(Hub)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4월 강하·개군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5월부터 8월까지는 보건소, 9월 양평읍과 서종면, 10월 옥천.양서면 국수리, 11월 용문·지평면, 12월 청운·양동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풍과 연관된 만성질환을 자가 관리하고 중풍의 전조증상 및 예방법을 숙지해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기공체조 등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평군은 만성질환 유병율이 매우 높고 바쁜 농사일정으로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순회 교육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 좋은 호응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