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장애체험 행사에는 1∼4호선 116개역 역장, 부역장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케어 매니저들이 참여한다.
체험자들은 15일과 22일 두차례로 나눠 시각장애인협회 임경억 팀장의 강의를 들은 후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고충을 이해하고 신속히 안내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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