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도내 53개 정수장과 급수단계별 수도꼭지 201곳, 마을상수도 124곳 등 모두 378개 지점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료채취단계에서 부터 시·군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다.
검사항목은 소독부산물 등 10개의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을 비롯 먹는 물 수질기준 55개 전 항목이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뒤 결과를 지역주민에 공개해 지역주민들의 상수도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노후 급수시설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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