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따르면 치매란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기능이 지속적으로 저하돼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는 질환이다. 특히 노인성 치매는 대부분 서서히 진행되나 한번 진행이 되면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조기발견만이 치매 예방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보건소는 치매주간 보호시설인 금빛사랑채에서 1차 치매선별검사(MMSE-KC)를 실시, 인지기능 저하로 판정된 대상자를 거점병원과 연계해 정밀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정밀검사 대상자가 치매로 진단되면 치매주간보호 시설인 금빛사랑채에 입소 또는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