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도시경관디자인 포럼’오는 18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0 18: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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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시는 ‘21c 도시경관디자인 포럼’을 오는 18일 오후 1시 시흥시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지자체 공무원, 시민, 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경관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도시디자인 정책을 통한 체계적인 경관형성·관리로 도시이미지 재고 및 지역내 공공문화 형성 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연자는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37년간 도시디자인 업무를 수행한 도시정비국 쿠니요시 나오유키 국장(지자체 도시디자인 사업의 효율적 추진방안), 경기도디자인총괄본부 맹형재 본부장(문화가치로서의 도시디자인의 방향),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국 이형복 박사(차별적 도시디자인 제도 및 운영방안), 김현선디자인연구소 김현선 소장(도시디자인의 전문적 운영체계 방안)이 강연에 나선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시디자인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시민, 업체, 전문가가 함께 논의할 도시디자인 추진 방향을 적극 수렴하며 이를 통해 공공문화가 넘치는 감각 있고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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