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소 지도 ‘홈피서 확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9 18: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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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출력·다운로드도 가능 동구가 새주소 안내지도에 대한 인터넷서비스에 들어갔다.

9일 구는 도로명 새주소에 대해 누구나 손쉽게 안내지도를 검색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http://www.icdonggu.go.kr)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로명 새주소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사용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홈페이지(팝업존)를 통해 제공되는 새주소 안내지도 서비스의 주요정보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와 지번, 주요건물 등으로 열람 및 지도의 확대·축소는 물론 출력 및 다운로드도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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