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할머니 소중한 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9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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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0시30분 18대 총선 유권자 중 최고령인 117세 정매(1891년생) 할머니가 용인시 용천초등학교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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