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항을 통해 수출된 ‘거대 배아미’는 고삼농협과 (주)신지푸드피아가 지난 2월 수입업체 JC KWON Enterprise와 고삼지역에서 생산된 거대 배아미에 대한 미국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2t(2kg, 1000포)을 수출하게 됐다.
미국 소비자 판매가는 국내 판매가와 비슷한 kg당 1만원 선이며 전량 테스트 마케팅용이다.
안성시는 이번에 수출된 거대 배아미는 한인 교포와 현지인을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교포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기농 눈이 큰 찰진 현미’로 양재동 농협하나로 마트를 비롯 유기농 매장인 풀무원 올가, 초록마을,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거대 배아미는 뇌를 활성화 시키는 가바(GABA) 성분과 당뇨, 비만, 변비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