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사료구매자금 지원은 사료값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총 89억여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한육우ㆍ낙농 1억원, 양돈 2억원, 양계ㆍ오리 5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며, 축산발전기금으로 연리 3%, 1년 일시상환 조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축산업등록증, 대출취급기관이 발행하는 신용조사서 등을 갖춰 각 읍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동 지역은 각 구청에서 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축산과(324-23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사료구매자금 외에도 농업생산유통시설자금 지원과 농업경영자금 지원 신청을 3월까지 받았으며, 4월부터 사료구매자금 지원자 선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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