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소독·적기못자리 설치등 기술지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7 1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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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고품질 양주쌀 생산 1만243톤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내 농업인 현지기술 중점지도를 오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술센터는 지난 3일 농업인 현지지도를 위한 사전협의회를 개최, 지도반을 2개 반 26명을 편성해 지도사별 10농가 내외를 현장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의 농업인 소리를 청취해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한편 육묘상토 및 고품질 우량종자 확보, 볍씨소독 및 적기못자리 설치를 지도하게 된다.

실무부서인 강원식 식량작물담당은 “한 해 농사의 첫발을 내디는 만큼 이번 중점지도기간에 농업인은 볍씨소독, 시판상포 사용, 육묘상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입고병, 뜸모, 키다리병 방제 등 각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자료가 필요한 농업인은 식량작물담당(820-5621)나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angjuatc.go.kr)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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