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흥화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한국남동발전 직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이 담긴 전나무 40그루를 심은 뒤 어린이들의 이름과 소망을 적은 커다란 돌을 나무 앞에 놓고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는 환우 가족들과 함께하는 미니축구, 에너지파크 견학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이재선 한국남동발전 감사는 마틴 루터킹의 연설문 ‘I have a dream'을 언급하며 “희망나무를 심으면서 꿈꾸는 희망이 꼭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이 행사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05년 재단 측과 장기후원협약을 맺고 4년째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