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명예시민제도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3 19:16: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市 발전 기여한 자 추천받아 시정조정위서 심의후 선정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외국이나 타 지방단체 또는 외부 인사와의 교류가 급격하게 늘어나 상호 간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해짐에 따라 2008년 명예시민제도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정대상은 ▲외국인, 재외동포 및 타 지역의 주민에게 국내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제고한 자 ▲문화예술, 과학기술, 경제, 홍보 등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 ▲자원봉사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자 등이다.

추천은 관련공무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20인 이상의 시민이 연서로 추천된 자로 공적조서에 의한 양주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심의ㆍ의결하게 된다.

명예시민으로 선정 사람은 문화행사, 기념식 등 시정관련 주요행사에의 초빙, 수여자의 개인별 능력에 따른 각종 교육의 강사 초빙, 시정 홍보책자 및 시정 홍보지 등 배포 등에 대한 예우를 받게 된다.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