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도서관 행사 12일부터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3 19:14: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양시가 제44회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도서관련 행사를 마련했다.

평촌도서관은 지역내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오후 4시 ‘나만의 스크랩북 만들기’를 운영한다.

나만의 스크랩북 만들기는 어린이들이 직접 가죽바인더에 금박 찍기 및 손잡이 고정 등의 작업을 거쳐 자신만의 특별한 스크랩북을 완성함으로써 책에 대한 애착심과 자료를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것.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7일부터 14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회원증을 지참해 평촌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재료비는 2만원이다.

아울러 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 내일을 여는 행복한 즐겨찾기’ 라는 테마로 역시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18일은 도서교환장터, 16~17일은 스토리텔링, 18일은 영화(패트와 매트)를 상영한다.

/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