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의 세부내역을 보면 국민기초수급자 신청 조사 결정 건이 145건으로 전체 신청 건수에 35%를 차지했으며, 이혼의 급증으로 인한 한부모 가족의 신청이 95건, 차상위 의료급여 및 차상위 장애수당이 각각 66건과 64건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또 시는 신규 신청한 급여가 부적합 한 60건을 타 복지로 서비스 연계 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주민의 신청이 들어올 경우, 그들의 생활실태와 자산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속, 정확하게 처리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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