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특성·문화 담긴 기념품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3 18: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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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공예품등 4개 부문 내달 19~21일 작품접수 인천시가 세계 일류 명품 도시로 발전하는 인천의 특성과 문화적 특색이 담긴 우수한 작품을 선정, 시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개발 장려하기 위해 ‘제11회 인천관광기념품공모전’을 개최한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제11회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한과류, 민속주 등) ▲관광객 주요 쇼핑품목 등 4개 부문에 걸쳐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일반상품분야(완제품), 창작아이디어분야(시제품) 2개 분야로 나눠 실시한다.

일반상품분야는 ▲인천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서 계속
생산 가능한 우수한 관광상품 ▲제품, 포장, 안내문 등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 제품 등으로서 제품, 포장, 안내문 등이 세트화되지 않는 기념품은 접수치 않는다.

창작아이디어분야는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상품으로서의 시제품 ▲실험적, 아이디어 상품으로서 공예 등 관련학과 학생 및 개인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응모자격은 사업장 또는 주민등록상 관할 주소지가 인천에 있어야 하며 타 지역 공예인이 인천지역 출품을 위해 작품과 관계없는 인천지역 주민들의 거주지를 이용, 공동 작품으로 출품 시 5년간 인천지역 출품 자격을 박탈한다.

신청서 교부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http: //www.incheon.go.kr, 새소식) 다운로드, 군·구 관광부서 및 읍·면·동사무소, 인천관광협회에서 실시한다.

작품 접수는 5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관광협회(남구 주안 7동 1305-4 선우빌딩 2층)에서 방문접수를 실시하며 분야별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이 제한된다. 문의(440-4056)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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