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만남 행사 18일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2 18: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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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실업난 해소위해 마련 오는 18일 2시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구직자와 지역기업체를 연결해 주는 ‘구인·구직 만남의 장’ 행사가 열린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최근 인천지역 실업률은 4.2%로 전국 평균 3.1%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취업문제는 그 심각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자와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현장면접의 장’이 열려 실업자에게 구직의 기회가 주어진다.

구인·구직 취업정보 나눔의 날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인 기업체는 오는 8일까지 참가신청서 1부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를 서구 주민생활지원과(취업정보센터560-4476ㆍ팩스560-4479)로 접수하면 된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작성해 행사 당일 직접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진행사항 및 참가업체 현황 등은 구 홈페이지(www .seo.incheon.kr/복지생활→취업정보→취업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2008년도에는 연 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며 절차의 간소화, 정례화로 구인자와 구직자의 자유로운 만남의 공간을 만들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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