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해 사업목표량 달성도, 사업관리 충실성, 사업수행기관 지원, 기관장의 관심도 등 총 11개 분야의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12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경로당 노-노케어, 꿈나무지킴이단, 어르신강사파견, 문화재해결사 등 4개 기관 17개 사업단을 운영해 900여개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13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951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특히 4월에 개소예정인 시니어클럽을 설치하여 다양한 시장형 일자리 개발로 보다 많은 노인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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