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환경기술능력이 부족한 환경오염 배출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요원 및 공무원으로 1개반 4명으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방문 배출시설의 운영 방법 진단, 기술 자문, 진단한다.
Home-Doctor팀은 배출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환경시설의 적정가동을 위한 운영 관리방법을 지도하고, 오염물질 처리시설의 용량, 기능, 유지관리 상태 등을 조사해 개선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환경기술 Home-Doctor제는 규제 중심의 단속에서 벗어나 사업자에게 실질적인 기술력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사업체가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팔달구 지역내 해당 업체는 환경시설 관리에 대한 기술지원 및 자문에 대해 지원기간에 팔달구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228-7331)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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