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부실공사 사전예방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1 1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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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지 인터넷 등재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1일부터 ‘건설통합관리시스템’내 등록된 공사 감독 및 작업일지를 인터넷에 등재해 투명성을 확보, 부실공사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3일간 통합시스템내 등재하도록 규정된 각종 일지 관리의 소홀 여부와 현장관리 상태 등의 공사 감독·관리분야를 중점적으로 감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운영 점검일지를 활용한 매일 점검으로 시스템 관리의 체계를 정립, 일상감사 수행에 대한 공정성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투명성 확보는 공사참여업체에 대해서는 성실한 책임시공을 요구하고, 공사감독공무원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독업무 수행을 지시해 시설공사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것.

한편 시는 건설공사의 본격적인 착수시기를 맞아 95개 사업에 대해 공사추진상황을 통합시스템 내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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